
FIG. 02
CHAPTER · 01
고기를 띄우다 — 소금누룩 발효.
새하얀 쌀누룩으로 세 번 저온 숙성하는 일미락만의 발효 숙성법. 한국 전통 누룩을 원육 숙성에 도입한 사례로 2021년 특허(특허 제10-2404227호)를 받았습니다. 잡내는 사라지고, 오직 발효 숙성에서만 나오는 특유의 풍미와 감칠맛이 남습니다.
OUR STORY · 스토리
전통에 의존하지 않는 일미락만의 정통으로, 성수동에서 백년식당이 되어갑니다.

CHAPTER · 01
새하얀 쌀누룩으로 세 번 저온 숙성하는 일미락만의 발효 숙성법. 한국 전통 누룩을 원육 숙성에 도입한 사례로 2021년 특허(특허 제10-2404227호)를 받았습니다. 잡내는 사라지고, 오직 발효 숙성에서만 나오는 특유의 풍미와 감칠맛이 남습니다.

CHAPTER · 02
쪽갈비는 한 땀 한 땀 손으로 포를 뜨고, 주물럭과 오징어볶음은 직화로 불향을 입힙니다. 좋은 재료를 제대로 숙성해 제대로 굽는 것 — 일미락이 매일 반복하는 일입니다.

CHAPTER · 03
2016년 문을 연 이래, 식재료 고유의 맛을 그대로 끌어올려 자극적이지 않지만 두고두고 생각나는 맛을 지켜왔습니다. 바뀌어 가는 트렌드 속에서도 바뀌지 않을 단 하나의 맛 — 일미락이 오롯이 지켜내겠습니다.